이국적인 이미지의 외도. 외국의 어느 곳과 견주어도 결코
뒤지지 않을 아름다운 곳이다.
시원스레 자란 소철. 겨울에 볕 잘드는 책상에서 새로운 싹을 틔웠었던
기억에 이 나무가 참 정겹다.
여행일정 마지막으로 진주의 논개 사당을 들렀었는데
게으름 부렸더니 논개 초상화 한장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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