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기

' 영주 부석사 '

N원주민 2009. 1. 3. 11:05

 

 

 

 

 

 

 

 

 

   

   국보 제 18호인 무량수전.정면에서도  배흘림 기둥이 눈에 크게 들어 온다.

  편액은 고려 공민왕의 글씨이다.

 

 

 

 

    부석. 의상대사가 부석사를 창건할 때 선묘낭자가 부석으로 변해

  시정 잡배들을  물리쳤다는 전설을 담고 있다.

 

 

 

  

 

  

      무량수전 안의 진흙으로 빚은 소조불좌상. 국보 제 45호이다.

 

      

   

       무량수전 바로 앞에 위치한 국보 제 17호인 석등.

     정교하고 세련된 연화문이나 보살상 조각이 있어 통일신라시대의

     전형적인 석등으로 손꼽힌다.

 

 

     이 날은 햇빛이 어느 때보다도 밝고 아름다웠다.

  덕분에 평소와는 다르게 소백의 봉우리들을 한 눈에 볼수 있었다.

   

     이 때는 아직 단풍이 절정이 아니었다. 군데군데 푸른 잎들이 보인다.

 

 

     역시 사과가 유명한 고장인 만큼 어딜가나 풍성하고 탐스런

   사과나무들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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