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코스로 진행되었던 여행으로, 첫날은 해인사를 들르게 되어 있었다.
가을의 깊이를 더해주는 비가 흩뿌리는 날이었다.
98년부터 시작해서 1년 반 정도 한주도 쉬지 않고 여행을 했었다.
그러다 보니 다녀 오고서도 기억이 나지 않는 곳이 있다.
해인사도 이 고사목을 보고서야 비로소 여길 다녀 갔었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팔만대장경을 보고는 더 확실히 기억이 났다는 것...--;;
팔만대장경판전 내부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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