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 사과가 한장 탐스럽게 열렸을 때
주왕산과 주산지를 몇 번(!) 갔더랬다.
달랑 몇 장 있는 주산지 사진도
흔들려서 쓸 만한게 없다..
이번에 처음 안 사실이지만 부사는 서리가 내려야 제 맛이 난다고..
이땐 서리가 내리기 전이었는데 그 후 날이 추워져 서리가 내리고 나니
사과속이 군데군데 얼어 있었는데 그런 사과의 맛은 정말 달콤,상큼,
향기로웠다^^
농장 주인이 챙겨준 사과. 빛깔이 고와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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