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봐도 누가 봐도 한눈에 명당중에 명당에 자리잡았다는 걸 인정하게 되는 청량사.
올해는 몇번을 다녀 왔는지 모르겠다^^;;그러나 사진은 별로 건질게 없었다는 거..
주차장에서 청량사까지 오르는 20여분 정도의 길이 정말 난코스다^^;;
올해 여러번 올라다닌 덕분에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ㅋ~
난 정말이지 여행복은 타고난 것 같다. 여행때마다 날씨가 아주 환상적이다^^
'나의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합천 해인사 ' (0) | 2009.01.03 |
|---|---|
| ' 영주 부석사 ' (0) | 2009.01.03 |
| 주산지 사진 몇 장~ (0) | 2009.01.03 |
| 38선 휴계소에서~ (0) | 2008.12.29 |
| ' 민둥산 ' (0) | 2008.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