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기

38선 휴계소에서~

N원주민 2008. 12. 29. 23:46

 

  양양에서 7번 국도를 타고 가는 중에 휴계소에 잠깐 들렀다.

이날은 바람이 거세고 파도가 거칠었다. 난 바람 부는 날의 바다가

꽤나 맘에 든다. 파도의 역동적인 움직임은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다고나 할까~그 와중에 파도타기 매니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