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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의 한이 절절히 배어 있는 청령포는 찾을 때마다 마음이 아픈 곳이다. 짧은 시간으로 해서 남긴 사진들이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
단종을 시중들던 궁녀들이 머물던 곳.
관음송. 처절한 단종의 유배생활을 모두 지켜보았을 것이고, 피맺힌 울음소리를 들었을 것이라
하여 볼 관(觀),소리 음(音 )자를 써서 관음송이라 부른다. 국가지정 문화재 천연기념물 제 349호.
관음송이 한 컷에 다 안잡혀서 나누어서 찍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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