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기

' 청령포 단종 유배지 '

N원주민 2008. 11. 30. 09:19

 

 

단종을 시중들던 궁녀들이 머물던 곳. 

 

   

       관음송. 처절한 단종의 유배생활을 모두 지켜보았을 것이고, 피맺힌 울음소리를 들었을 것이라

   하여 볼 관(觀),소리 음( )자를 써서 관음송이라 부른다. 국가지정 문화재 천연기념물 제 349호.

  관음송이 한 컷에 다 안잡혀서 나누어서 찍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