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기

오대산 소금강과 양양 휴휴암, 주문진어시장 사진 몇장~

N원주민 2008. 11. 19. 15:11

 

       오대산 소금강 입구. 예전에 당일코스로 월정사까지 가려고 했다가 시간이

     맞지 않아 결국은 못 보고 내려 와서 아쉬워했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도

     월정사는 못 보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

 

 

 

 

 

 

 

 

 

 

     십자소. 나무가 울창해져서 십자소 모습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세월이 흐르면서 산의 모습도 많이 바뀌었다.

 

 

 

  

    금강사. 여기도  초가집처럼 생긴 절이

   일자로 두 채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많이 변했다.

 

 

 

 

 

 

     

     식당암.

 

 

 

 

 

 

 

    

       오대산 소금강을 거쳐 양양 휴휴암에 도착했다.

      파도가 철썩이는 곳에 누워서 휴식하는 관세음보살 바위.길이가 13m이다. 

 

       바다를 등지고 암자를 바라 보고  있는 지혜관세음보살상.

    휴휴암도 없던 건물들이 생기고, 이 보살상도 새로 생겼다.

 

     

   주문진 어시장.

 

 

  

   주문진항의  오징어배.

 

    주문진항의 분주한 모습.

 

   양미리철이라 크게 한삽씩 떠 주면서 5,000원씩 받고 있었다.

   그물에서 양미리  떼어 내는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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