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란 교통사고와 같다.
평생 사고를 당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행복인지 불행인지
몇 번이나 당하는 사람도 있다. 정말 교통사고와 같은 것으로 빈사의
중태에서부터 그냥 스쳐간 정도로까지 그 대상은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대가를 치를 가치는 충분하지 않을까?
- 시오노 나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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