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산과 청옥산. 두 개의 산사이에 있는 절묘한 계곡 풍경이 너무 뛰어나게
아름다워서 무릉도원이라 불리며, 옛 선비와 시인들에게 사랑받던 명승지.
곳곳에 비경이 자리하고 있지만, 게으름을 부렸더니 내겐 반쪽짜리 사진만 있을 뿐...
무릉반석.1,500여평 넓이로 한꺼번에 몇백명이 앉을 수 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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