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곳이지만, 특히나 낙엽이 무릎까지
푹푹 빠지는 늦가을이 제일 멋진 곳이다. 조금 이른 시기에 찾아서
풍성한 낙엽이 쌓인 것은 볼 수 없었지만 가을의 정취는 충분히
느끼고 왔다^^
메타쉐콰이어 길.
물을 끼고 호젓한 이 길을 걷는 맛도 괜찮다^^
이쯤 어딘가에 무릎까지 빠지도록 낙엽이 쌓여 있었는데,
어디였는지 찾질 못하겠다.
이 새집처럼 생긴 오두막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싶었었는데, 원하는
시기에 예약하기 쉽지 않았다...
숲속에 청솔모 왔다갔다 하시고~^^
'나의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두타산 무릉계곡과 삼화사 ' (0) | 2008.11.18 |
|---|---|
| ' 구곡폭포 ' (0) | 2008.11.18 |
| ' 포천 허브아일랜드 ' (0) | 2008.11.18 |
| ' 포천 산정호수와 허브아일랜드 ' (0) | 2008.11.18 |
| ' 명성산 억새 ' (0) | 2008.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