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자인사를 다니면서, 바로 가까이에 있는 산정호수를 들르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안타까웠었다. 명성산을 가면서 산정호수를 들른
것은 내겐 큰 보너스였다^^
파주에 있는 조각상과 같은 모습이다.
여기부턴 포천 허브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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