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작년 9월 이후에 처음이다) 일탈여행을 같이 했다.
여행코스가 멋스러운 곳이라 망설임없이 신청을 한 곳이다.
굽이 치는 길, 차안에서 찍은 사진이다. 길이 어찌나 휘어졌는지
코너 돌때 장난이 아니다^^;;
회룡포 올라가는 길에 장안사.
드디어 회룡포를 조망했다. 음..디카로는 한컷에 물길이 휘도는 풍경까지는 무리다 --;;
나누어 찍어 보았다. 저 멀리 뿅뿅다리가 보인다.구멍이 뚫려 있다해서,
걸을 때 '뿅뿅' 소리가 나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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