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을 향해 차가 달리던 중에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이 보였었는데
우리팀이 공원에 도착했을 땐 공연이 한창이었다. 우린 각자 가지고 온 도시락을
안치환의 목소리를 배경으로, 간간히 환호성도 질러 주면서(!!) 먹었다. 참으로 운이 좋기도 하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다음 역은 ' 평양 '으로 표기해 놓았건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이 가슴을 아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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