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를 너무 사랑(!)해서 여름휴가 때마다 가는 친구가 있다.
매번 휴가때가 되면 울릉도를 같이 가자고 했었는데 아직
함께 가지는 못했다^^ 어쨌든 그 친구의 울릉도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그곳이 궁금해서 2005년 5월에 다녀왔는데
아쉽게도 성인봉 등반을 하기로 했던 여행 마지막 날에 폭우가
쏟아졌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때 강행을 했어야 했는데 싶다.
핸드폰사진이라 상태가 안 좋다. 개인적인 기록의 의미...
오징어배~
갓 잡아온 오징어를 팔고 있다. 아주머니 말씀이 재밌다.
한치는 점잖은 선비님이고, 오징어는 성격이 고약해서 고무장갑을 물어 뜯어
구멍을 낼 정도란다^^
너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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