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기

' 영월 선암마을과 법흥사 요선정 '

N원주민 2008. 2. 11. 23:07

서강 지류인 평창강 푸른 물줄기가 휘돌아 만든 독특한 지형의 영월

선암마을의 겨울풍경을 느껴보고자 떠난 여행이다.

 

 

 

 

 

한반도 축소지형~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놓은 곳이 한라산 정도가 될것이다.

 

 

 

 

'온갖 번뇌 망상이 적멸한 보배로운 궁' 이란 말이 참으로 감사하다. 

 

 

 

 

 

 

 

 

 

 

 

 

 

 

 

 

 

 

 

 

 

 

강물이 꽁꽁 얼어 있었지만, 간혹씩 '딱~딱~'하면서  얼음 깨지는 소리가 났다. 

봄이 그리 멀지 않았음을 알려 주듯이...

 

 

 

 

 

 

 

 

 

 

사람들이 몰려 있고, 가끔씩 환성을 질러서 가봤더니..

 

 

이렇게 돌을 두드려 물고기를 놀라게 한단다.(불쌍해~)

 

 

그리곤 놀라서 기절한 물고기들을 잡는단다. 신기해 하는 날 위해 그물망에 넣었던 걸

쏟아 주시며  사진을 찍게 해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