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결심 마음이 많이 아플 때 꼭 하루씩만 살기로 했다 몸이 많이 아플 때 꼭 한순간씩만 살기로 했다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어떤 경우에도 남의 탓을 안 하기로 했다 - 이해인의《작은 기도》중에서 - * 아는 것과 실천은 다른 것임을 몸으로 체험하는 것에 때로 한계를 느낍니다. 그런 한계, 삶의 경계에서 힘이 들 때 이해인 수녀님의 글을 보며 다시 한번 위로와 깨달음을 얻습니다. 늘 기도하고 수행하는 마음으로 한순간 한순간 집중하며,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하루씩만 살아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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