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쌓인 창경궁을 보러 출발을 했었는데, 화요일은 쉬는 날..문이 굳게 닫혀 있다.
아쉬운 마음으로 입구에서 사진 몇 장을 찍었다.
근처에 있는 창덕궁으로 이동..
금천교.
머리에 눈을 이고 섰는 품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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