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뒤의 국사봉에서 본 새해 일출~
여의도쪽으로 갈까 하다가 국사봉에서 바라 보는 일출도
괜찮다 하여 선택했던 건데...나뭇가지에 시야가 가려
안타까운 마음~^^;;
7시 50분이 지나자 산위에서 빼꼼히 해가 보이기 시작한다.
붉은 해를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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