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우회전을 하며 동네에 들어서자 눈에 제일 먼저 띈 집이 바로 이집이다.
메주가 처마밑에 조롱조롱 매달려 있다. 작년엔 시기를 놓치고 올가을엔
고추장과 된장을 직접 담가 보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메주를 보니 너무 반갑다^^
강천호. 달리는 차안이라 사진이 흔들렸다^^
물이 맑아선지 물고기가 정말 많다. 쬐끔 과장하자면 물보다 고기가 더 많은 것 같다^^
현수교~ 이 다리가 보고 싶었었다. 시선을 하늘로 향하고 걷는데 정말 아찔했다^^
강천사 가는 길부터 현수교 올라가기 전까지는 이렇게 모래를 깔아 놓았다.
나도 올라갈 땐 이렇게 맨발로 걸었다. 모래의 감촉이 아주 좋다^^
'나의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0) | 2008.05.24 |
|---|---|
| ' 임진각 누리공원에서의 밸리댄스 ' (0) | 2008.05.22 |
| '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과 죽녹원 ' (0) | 2008.05.18 |
| ' 물향기 수목원 ' (0) | 2008.05.08 |
| ' 갤러리 쉐브아 ' (0) | 2008.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