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기

' 갤러리 쉐브아 '

N원주민 2008. 5. 6. 23:02

 

 휴일을 맞아 지나간 여행잡지를 뒤적이다가 발견한 곳. ' 갤러리 쉐브아 '

히브리어로 '만물이 소행한다'는 뜻이란다.5,000여평의 공원에 50여명의 작가들이

만든 200여종의 조각 작품들이 자연과 동화되어 있는 이곳은  조각가 류용규씨가

20여년 동안 가꾸어 온 것이란다. 드라이브 삼아, 당일 산책코스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이 까페의 ' 장미쥬스 '가 유명하다 하여 한잔 시켰다. 향이 아주 강하다. 색도 예쁘고..

 

  장미쥬스 한잔 시켰는데 잠시 후에 아기자기한 그릇에 오밀조밀 많이도 내온다.

게다가 허브차와 커피까지 보너스다^^

 

 

 

  이 밝은 날 어두침침한 까페에 앉아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곳은 실내도 밝고, 눈을

돌리는 곳곳마다  멋진 풍경이 펼쳐진다.

 

 

 

 

 

 

 

 

 

 

 

 

 

 

 

 

 

 

 

 

 

 

 

 

                                  = 찾아가기 =

   * 자가운전 : 서울 구파발삼거리에서 일영,장흥(북한산성,송추)방향(약 3km)-->첫번째

                     고개 넘어서 바로 있는 사거리에서 좌회전.

    * 대중교통 : 지하철 3호선 지축역 하차-->장흥유원지 가는 마을버스나 5-2번 마을버스

                      이용. 오금동(삼막골)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