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기

' 임실 치즈마을 '

N원주민 2007. 11. 5. 22:38

 

느티나무가 정갈하고 깨끗한 치즈마을..

 

 

 

 

바람이 불때마다 낙엽비가 우수수 쏟아져 내린다..

 

 

 

 

 

 

 

 

오랜만에 보는 수세미~^^

 

 

 

 

 

 

점심 메뉴인 치즈 돈까스~

 

 

점심 먹으며 주위를 둘러 보다가 발견한 글귀..

아무 생각 없이 먹다가 이 글로 해서 경건하게 먹게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탈곡기..윙윙거리는 소리와 함께 낱알이 흩어진다.

 

 

 

경운기를 타고 치즈를 만들기 위해 체험장으로 향했다.

 이 느티나무 길이 정말 환상적으로 예쁘다^^

 

 

 

 

 

 

 

 

 

 실내라서 그런지 사진이 영~ 이상하다--;;

고무줄처럼 쭈~~욱 늘어나는 치즈. 어른도 신기하고 재밌는데

아이들이야 오죽하랴~^^

 

직접 만든 피자치즈. 이렇게 한개씩 낱개 포장을 해서 가져갈 수 있다.

 

 

 

 

치즈만들기 체험을 아주 재미있게 진행하시는 이곳 책임자시다.

이곳에서의 일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신 분..

임실치즈의 역사에 대해 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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