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가 정갈하고 깨끗한 치즈마을..
바람이 불때마다 낙엽비가 우수수 쏟아져 내린다..
오랜만에 보는 수세미~^^
점심 메뉴인 치즈 돈까스~
점심 먹으며 주위를 둘러 보다가 발견한 글귀..
아무 생각 없이 먹다가 이 글로 해서 경건하게 먹게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탈곡기..윙윙거리는 소리와 함께 낱알이 흩어진다.
경운기를 타고 치즈를 만들기 위해 체험장으로 향했다.
이 느티나무 길이 정말 환상적으로 예쁘다^^
실내라서 그런지 사진이 영~ 이상하다--;;
고무줄처럼 쭈~~욱 늘어나는 치즈. 어른도 신기하고 재밌는데
아이들이야 오죽하랴~^^
직접 만든 피자치즈. 이렇게 한개씩 낱개 포장을 해서 가져갈 수 있다.
치즈만들기 체험을 아주 재미있게 진행하시는 이곳 책임자시다.
이곳에서의 일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신 분..
임실치즈의 역사에 대해 말씀 중..^^
'나의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화도에서 (0) | 2007.11.18 |
|---|---|
| '청계산의 가을' (0) | 2007.11.17 |
| ' 임실 옥정호 ' (0) | 2007.11.05 |
| ' 외도 ' == 미진이 보내 준 메일사진^^ (0) | 2007.10.22 |
| ' 소매물도- 소매물도와 등대섬 ' (0) | 2007.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