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공사로 인하여 곧 수몰될 곳..댐이 완공되면 여긴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
짧지만 강렬했던 추억이 남아 있는 곳.
영노교. 잊혀질까 기록.
파프리카.
꿈속에서 가끔 보이기도 하는 길..
한탄강 절벽과 진녹색의 강물, 한강만 보고 자랐던 나는 이 강물색이 많이 무서웠었다.
새로 놓여진 다리와 옛길의 영노교, 댐이 완공되어 비가 많이 올 경우 이 다리는 물에 잠기게 된다한다.뭐 후에 어떻게 변할지는 그때 봐야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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