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

짧은 글, 긴 울림

N원주민 2009. 12. 13. 16:14

 '짧은 글 긴 울림'은 매주 토요일 매경에 게재된다.

공감되는 이 글들을 올리면서 나의 '생존신고'도 함께~^^

 

 인간의 앞모습은 공격적으로 보이지만

뒷모습은 쓸쓸하다.

체형과 관계없이, 나이, 성별과 관계없이,

부위와 관계없이 이것은

인간이 가진 공통된 두 개의 운명이다.

 

    -박범신 ' 하루 '에서 -

 

  인생에는 두 가지 비극이 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을 갖지 못하는 것과

우리가 바라는 것을 얻는 것이다. 그런데

더 고약한 것은 후자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고 나면 대개는 실망하기 때문이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 ' 신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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