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맞아 오랜만에 찾아 본 남한산성. 8월 중순경쯤이었을텐데 이제야 시간이 되어 올린다--;;
며칠전 내린 비로 수량이 불어나 남한산성 계곡에 폭포(!)가 생겼다^^
이때쯤 며칠전에 제법 큰비가 내렸는데 그 비로 인해서 나무뿌리가 드러나 있다. 이 길은 흙이 풍부했었는데...
꽃모양이 양말을 걸어 놓은 것 같다^^
내가 올라 온 곳은 서문쪽이다.
이 날은 햇빛이 밝아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인다.
휴일을 맞아 오랜만에 찾아 본 남한산성. 8월 중순경쯤이었을텐데 이제야 시간이 되어 올린다--;;
며칠전 내린 비로 수량이 불어나 남한산성 계곡에 폭포(!)가 생겼다^^
이때쯤 며칠전에 제법 큰비가 내렸는데 그 비로 인해서 나무뿌리가 드러나 있다. 이 길은 흙이 풍부했었는데...
꽃모양이 양말을 걸어 놓은 것 같다^^
내가 올라 온 곳은 서문쪽이다.
이 날은 햇빛이 밝아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