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

' 우리들의 칫솔 '

N원주민 2007. 12. 9. 22:59

 

집들이 때 서로 자기 칫솔 못 찾겠다고 하여 (미진이 먼저 잠드는 바람에..ㅋㅋ)

다음에 또 헷갈리지 말자고 아이디어를 내서 이름을 써 놓았다.

써 놓고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사진 한 컷~^^

집들이 때 와준 센스(친구야~!!심부름 안 시킬테니깐 담부터 일찍 와라~ㅋㅋ~),

검정고무신(멀리서 와서 마무리 못한 잡채 해주느라 넘 고생했지~^^),

선녀(이쁜 애들은 항상 조심해야 하는거야~가만 놔두질 않으니^^),

미진(같이 본 '헤어 스프레이'는 내가 본 올해의 영화로 추천하고파~^^),

헤더(이번에 이사하기전부터 정말 같이 걱정해주고 맘 써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그리고 우리의 막내동이 팅이(이번이 어려웠지, 항상 그랬던 건 아니니 넘 겁먹지마~^^)

모두모두 고맙고 덕분에 나 부자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