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기

' 양양 남애리 '

N원주민 2007. 12. 26. 00:08

 

어느 계절이든 동해의 푸른 바다는 날 설레게 하지만,

복잡한 여름보다는 한적한 겨울바다가 훨씬 마음이 끌린다. 

한여름에도 양양의 남애리는 인적이 드물어 자주 찾았던 곳이다.

몇년만에 찾은 곳은 아직도 한가롭고 평화로웠다..^^

 

 

 

 

 

 

 

 

 

 

 

 

휴일이건만 드넓은 해수욕장엔  연인 한쌍만이 바다를 조망하고 있다...

 

 

 

 

 

 

 

 

 

 

 

 

 

 

 

 

 

 

 

 

 

 

 

 

 

 

 

 

바닷가에 있는 식당에서 새콤달콤한 물회를 점심으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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