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인가, 아닌가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는 의사는 환자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네. 고통을 줄여주고, 완치시키기 위해 노력을 하지. 왜일까? 공감하기 때문이야. 친구들에게 오감을 기울이기 때문이라고. 그는 부단한 연구를 통해 신기술을 개발하지. 성공의 비밀은 여기에 있다네." - 스탠 톨러의《행운의 절반 친구》중에서 - * 친구인지 아닌지는 힘들고 병들고 어려울 때 드러납니다. 사람이 죽어가는데도 직업적 의사로 접근하는 사람과 친구의 처지에서 어떻게 해서든 살려내겠다는 마음으로 접근하는 사람의 차이는 큽니다. 친구가 되려는 노력이 신기술을 만들고 놀라운 기적도 일궈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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