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처럼 했던 것들이
어느 날을 경계로
당연하지 않게 된다.
이렇게 해서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행위와
두 번 다시 발을 딛지 않을 장소가
어느 틈엔가 자신의 뒤로
쌓여가는 것이다.
- 온다 리쿠 ' 밤의 피크닉 '에서-
** 이런 일들이 자주 반복된다면 편견과 아집으로
가득찬 고집불통의 사람이 되어가겠지..
그 경계에서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텐데
그게 안되니 문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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