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

짧은 글, 긴 울림

N원주민 2008. 8. 4. 00:15

 

 

내가 들고 있는 거울에 비친 사람은

비록 내가 아니더라도

또 다른 나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처럼 우리는 자신에게조차

낯선 존재인 동시에 엉뚱한 타인과

동일한 존재이기도 하다.

 

                      윤대녕 ' 미란 ' 에서

 

 

 

누군가의 ' 한마디 '에

문득 행복을 느낄 때가 있다.

누군가의 ' 한마디 '로

인생이 바뀌는 사람이 있다.

누군가의 ' 한마디 '를 버팀목으로

일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

한마디 한마디의  말(語)에 사랑을

 

             다카하시 아유우 ' LOVE & FREE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