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고 있는 거울에 비친 사람은
비록 내가 아니더라도
또 다른 나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처럼 우리는 자신에게조차
낯선 존재인 동시에 엉뚱한 타인과
동일한 존재이기도 하다.
윤대녕 ' 미란 ' 에서
누군가의 ' 한마디 '에
문득 행복을 느낄 때가 있다.
누군가의 ' 한마디 '로
인생이 바뀌는 사람이 있다.
누군가의 ' 한마디 '를 버팀목으로
일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
한마디 한마디의 말(語)에 사랑을
다카하시 아유우 ' LOVE & FREE '에서
'나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짧은 글 긴 울림 (0) | 2008.08.11 |
|---|---|
| 고도원의 아침편지 - 너는 내 생각 속에 산다 (0) | 2008.08.09 |
| 고도원의 아침편지 - ' 초원의 별 ' (0) | 2008.07.27 |
| 영도스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0) | 2008.07.27 |
| 짧은 글 긴 울림 (0) | 2008.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