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서농원 가는 길~
챙이 넓은 이 모자, 정말 탐난다^^ 어깨까지 다 가려줄 듯~
인심 좋은 봉서농원의 안주인님과 작별인사를 나누고..
초간정에 도착했다.
이로써 오랜만에 일탈여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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