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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 담긴 바다와 사람들 ' | ||||||||||||||||||||||||||||||||||||
| 다음달 4일~10일 경복궁역 메트로미술관서 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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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 당선작 / 매경ㆍ해양문화재단 주최◆
해양사진대전을 공동주최한 매일경제와 해양문화재단은 제3회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 최종 심사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국무총리상인 대상을 받게 되는 '빛이 주는 생'은 해양오염을 소재로 시화호를 배경으로 타이어 페트병 등 각종 쓰레기로 오염된 바다를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햇빛을 받아 빛을 내는 쓰레기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심민택 씨는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가 빛을 통해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은상은 최금자 씨의 '고기떼', 김선희 씨의 '방제작업1' 그리고 김점동 씨의 '기원'에 돌아갔고 동상은 배영희 씨가 출품한 '구원의 손길1' 외 6점이 수상했다. 이밖에 해양사진대전 입선작 37점과 학생부 당선작 20점이 선정됐다. 대상 500만원을 비롯해 금상 300만원(2명), 은상 200만원(3명), 동상 100만원(7명), 입선 20만원(37명)의 상금과 학생 부문 입상작 20편에는 10만원 상당 상품권을 준다. 또 대상부터 동상 수상자들은 독도 견학 기회도 준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용환 중앙대 교수는 "응모작들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수준이 높았다"며 "주제의식과 색감 그리고 구도에 초점을 맞춰 심사했다"고 심사평을 말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4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들은 7월 4일부터 10일까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사 내 메트로미술관에서 전시된다. 전시기간 동안 주말 사진강좌,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은 매일경제신문과 해양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국토해양부 해양경찰청 등이 후원해 일반인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자는 취지에서 기획한 행사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momaf.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해양문화재단 (02)741-52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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