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계절 5월, 2년전 축제기간에 새싹씨앗을 팔았던 것이 생각나서
씨앗도 살겸 장미원에 들렀다.
여기부터 장미향으로 가득한 장미원의 모습이다.
파란 난쟁이 스머프들~
새싹 씨앗을 팔던 곳엔 토피어리가 전시되어 있었다. 씨앗 사는 것 포기--;;
세계 풍물관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인도관~
'나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도원의 아침편지 (0) | 2008.06.03 |
|---|---|
| 과천 서울대공원 ' 장미원 - 2 ' (0) | 2008.06.01 |
| 이 한권의 책 - ' 맨주먹의 CEO, 이순신에게 배워라 ' (0) | 2008.05.27 |
|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새 ' (0) | 2008.05.27 |
| ' 장미원 풍경 ' (0) | 2008.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