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기

' 연화사 '

N원주민 2008. 3. 12. 13:27

 

용머리해안에서 다시 되돌아 30분정도 시멘트로 되어 있는 오르막길을

걸어 오니  산자락에 연화사가 자리잡고 있다.  

 

 

연화사 앞에 있는 작은 텃밭의 적상치색이 너무 예쁘다*^^* 

  

 

 

 

 

 

 

 몇그루 있는 매화가 벌써 꽃망울을 터뜨렸다.  

 

동백도 활~짝 피고~^^

 

 

 

 

 

 

 

 

 연화분교의 정갈한 운동장과 교정...

 

 

 

  

  

 

 

 

점심식사를 마치고 부두로 나오니,  양식장의 고기에게 먹일

냉동청어를 썰고 있었다. 기계가 신기하게 생겼다^^ 

  

 

  

 

돌아갈 때의 배는 제법 커서 안으로 들어 오니 안은 이미 만원~ 

 

 2층으로 올라가서 멀어지는 연화도를 조망..

    

 

    

   

  물위에 던져진 과자를 먹느라 분주하다^^ 

 

 

  

 과자를 먹기 위해 멀리까지 따라와 주는 갈매기..그리고 시원한 바닷내음을

맡으며 연화도를 떠나왔다.

 

무박으로 다녀와서 잠을 설치고 진행된 여행이었지만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경치 덕분인지 피곤하지 않게 다닐 수 있었다. 감사한 일이다^^